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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대원장 한-중 미용성형 고위급포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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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방울성형외과의원 작성일17-12-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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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주한중국영사관이 후원하는 ‘제 1회 한-중 미용성형 고위급포럼’이 5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포럼에는 미용성형 분야의 의료기간, 의료인 협회 및 양국 정부기관이 참석하는 포럼으로 중국의 22개 기관 40여명의 관계자와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소속 의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는 ‘한-중 미용성형 분야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의료관광 활성화 및 세계화’로 △ 한중 미용성형 트렌드 △한중 미용성형 협력현황과 미래전략 △의료서비스 안전성 제고 및 분쟁 예방 △최신 의료기술 소개 등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위 포럼에서 메가성형외과 이영대 원장은 ‘한국 성형의료의 인바운드 현황과 미래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 원장은 강연에서 “중국인들 사이에 널리 퍼진 ‘한국은 성형강국’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최근 잇단 의료사고와 중국언론의 한국원정성형에 대한 부정적 보도로 인해 중국내 여론이 악회되고 있어 한국의료관광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서비스 평가제 도입 및 우수의료기관 명단 공개, 불법 브로커 단속 강화, 한국 성형시술 진료비 안내서 배포 등 현 상황에 대한 개선점 및 미래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다.

강연 후 인터뷰에서 메가성형외과 이영대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한-중 사이에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양국 의료사업 협력을 위한 컨센서스 구축을 통해 협력 플랫폼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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