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대 메가성형외과 원장, '모티바 가슴성형' 임상결과 국내 최초 발표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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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대 메가성형외과 원장, '모티바 가슴성형' 임상결과 국내 최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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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방울성형외과의원 작성일17-12-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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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대 메가성형외과 원장은 지난달 19일 열린 '제50회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서 '국내 환자의 모티바 어고노믹스 초기 임상경험'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어고노믹스 보형물의 최초 국내 임상보고로 학술대회에 참석한 여러 성형외과 의사들의 관심을 받았다.
 
모티바 어고노믹스는 지난 7월 국내에 도입된 프리미엄 가슴성형 보형물 브랜드다. 단순히 가슴의 볼륨을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신체의 유동학적 특성을 고려해 중력의 영향에 따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연출하는 게 특징이다. 

촉감도 기존 보형물에 비해 실제 가슴조직과 유사해 만족도가 높다. '블루실'(베리어 레이어)이라는 특허기술을 통해 보형물 외피 속 젤이 유출되는 현상(젤 블리딩, Gel bleeding)을 방지해 구형구축 가능성까지 최소화했다. 


이같은 특성으로 모티바 보형물은 국내에 론칭된 짧은 시간 안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지며 인지도를 다지고 있다. 각종 론칭파티 등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도 한몫했다. 

이영대 원장은 오랜 동안 임상경험을 갖추고 학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가슴성형 스페셜리스트다. 그는 모티바 보형물 국내 론칭 후 수술해온 경험을 토대로 초기 환자 만족도, 5개월간의 임상례 등 실질적 데이터를 모아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모티바 보형물이 어떤 환자군에 사용돼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가에 대한 초기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가슴성형 등 뷰티시장에서 한국의 입지가 높아지자 이번 학회에는 스콧 스피어 미국 조지타운대 의대 성형외과 교수, 마르코스 스포르자 영국 돌런파크병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같은날 영국 런던 둘런파크병원의 스포르자 박사가 영국에서의 5년간의 임상 사례를 발표하였다.


이후 후안 호세 모티바 대표, 올리비에 투르니에르 모티바 영업이사가 한국의 실질적이 가슴성형 트렌드 및 임상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메가성형외과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 원장은 "이제는 환자의 수술 전 상태와 환자의 요구에 따라 적합한 가슴 보형물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모티바 어고노믹스 보형물은 라운드형 보형물의 특징을 가지면서 촉감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 5개월간의 임상에서 밝혀진 만큼 연부조직이 충분한 사람 중 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료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가슴의 발달이 미미하거나, 연부조직이 타이트하거나, 수축가슴 등 소견이 보이는 환자에겐 물방울 보형물이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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